Charity Miles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걷거나 달리는 등의 신체 활동을 통해 자선 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앱이다. 사용자가 운동을 할 때마다 스폰서 기업들이 활동한 거리만큼 자선 단체에 기부금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다. 청년들은 이 앱을 통해 기부에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경제적 여유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기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Charity Miles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걷거나 뛰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자선 기금을 모을 수 있도록 돕는 앱이다. 이 앱을 통해 사용자는 42개 이상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선 단체 중에서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단체를 선택하고, 활동한 거리에 따라 스폰서 기업들이 해당 자선 단체에 기부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단체는 단순히 운동을 장려하는 것뿐만 아니라, 신체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일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선에 참여할 수 있고, 그 과정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선 활동의 가치를 알릴 수 있다. 스폰서 기업들은 자신들의 광고 예산을 통해 자선 단체에 기부하고, 이 과정에서 긍정적인 사회적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

Charity Miles는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식을 제공하며, 지금까지 2백만 달러(한화로 약 27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Charity Miles 홈페이지 | 출처 : Charity Miles 홈페이지 https://charitymiles.org/



Charity Miles에서 하는 일과 그 가치

Charity Miles는 사용자가 걷거나 달리거나 자전거를 타는 거리만큼 자선 기부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걸을 때나 달릴 때마다 1마일당 약 25센트, 자전거를 탈 때는 10센트 정도가 기부된다. 이 기부금은 사용자들이 선택한 자선 단체로 전달되며, 대표적인 자선 단체로는 Feeding America, Habitat for Humanity, ASPCA, Wounded Warrior Project 등이 있다. Charity Miles는 사용자가 신체 활동을 더 자주 하도록 자연스럽게 동기를 부여한다. 운동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이를 넘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기부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운동 앱을 넘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달성하며 긍정적인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낸다.

Charity Miles의 기부금은 사용자의 활동을 기반으로 스폰서 기업들이 제공하는 기부금으로 이루어진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신체 활동 기록을 통해 스폰서가 마련한 기부금을 자선단체에 전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스폰서 기업들은 자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긍정적인 사회적 이미지를 구축하며, 사용자는 자신의 운동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만족감을 얻는다. Charity Miles는 전통적인 기부 방식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운동을 하면서 자선 기금을 모으는 이 독창적인 방식은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Charity Miles는 소셜 미디어와 연동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자신의 운동 기록과 기부 활동을 친구나 가족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기부 페이지를 만들어 친구들의 후원을 받아 더 많은 기부금을 모을 수 있도록 하였다. Charity Miles에서는 팀을 구성하여 함께 운동하고 기부금을 모을 수도 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들은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팀원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기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커뮤니티 형성을 촉진하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부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Charity Miles 앱 | 출처 : Charity Miles 홈페이지 https://charitymiles.org/



청년들의 참여 방법

청년들이 Charity Miles에 참여하는 방법과 절차는 매우 간단하고 쉽다.
먼저 Charity Miles 앱을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한다. Charity Mile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QR코드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화면으로 연결하거나, 직접 iOS나 Android의 앱 스토어에서 'Charity Miles'를 검색하여 설치할 수 있다. 계정 생성은 Facebook이나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여 쉽게 할 수 있으며, 기존 계정이 있는 경우 바로 로그인을 하면 된다.

계정을 생성하고 로그인을 완료한 후에는 기부하고 싶은 자선 단체를 선택할 수 있다. Charity Miles는 Feeding America, Habitat for Humanity, ASPCA 등 40여 개 이상의 자선 단체와 협력하고 있어, 관심 있는 자선 단체를 고를 수 있다.

앱에서 선택할 수 있는 운동 활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가 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켜고, 해당 활동을 선택한 후 시작 버튼을 누르면 된다. Charity Miles는 GPS를 통해 사용자의 이동 거리를 추적하며, 사용자는 1마일을 걷거나 달릴 때마다 약 25센트, 자전거를 탈 때는 10센트를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운동이 끝나면, 앱이 이동한 거리를 바탕으로 스폰서가 기부할 금액을 계산하여 해당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기부된 금액은 사용자의 계정에서 기록되며,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활동을 친구들과 공유하여 기부 활동을 독려할 수도 있다.

사용자는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팀 단위로 기부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팀 내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운동하며 기부금을 모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활동을 공유하고 후원을 받을 수 있는 페이지를 생성해 추가로 기부금을 모을 수도 있다.



Charity Miles 앱 다운로드 연결 QR코드 | 출처 : Charity Miles 홈페이지 https://charitymiles.org/



다양한 사회적 가치

무엇보다 Charity Miles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나를 돌보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부하는 행위를 쉽게 가볍게 만들어주면서 동시에 그 가치는 더 무겁고 크게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런 활동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며, 선한 행동을 계속해서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수 있다는 가치도 있다. 특히 청년들에게는 기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기부를 위한 매우 좋은 학습의 현장을 만들어준다는 가치가 있다. 여유가 없을 때부터도 기부를 해 본 경험이 더 큰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기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