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즈(DOUZ)
경기도 자원봉사 캐릭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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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DOURI)
산속에서 추위를 떨고 있을 때 누군가에게 받은 따뜻한 스카프가 큰 힘이 되었어요.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다’
여행 중 만난 친구들에게 스카프를 나눠주며 봉사의 마음과 공동체의 힘을 키워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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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BONGDAL)
하천에서 쓰레기에 갇혀 위험했던 봉달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온 후 결심했어요.
‘내가 사는 물길은 내가 지킬거야!’
맑고 시원한 마음으로 경기도를 반짝이게 만드는 작은 실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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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MAO)
청소년 수련관에서 교육봉사 하는 중!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고 설명하기 위해
큰 연필을 항상 지니고 다닐 만큼 책임감이 넘치는 마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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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NARI)
작은 몸이지만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며 그 누구보다 크고 환한 희망과 연대를 전하고 있어요.
노란 개나리꽃 사이에서 조용히 웃고 있는 나리를 마주칠 수 있을지도 몰라요♡

